SBS뉴스

뉴스 > 사회

오피스텔 빌려 불법 도박한 일당 검거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4.05 15:17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피스텔 방을 빌려 불법 도박장을 차린 혐의로 32살 최 모 씨 등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또 이들이 차린 도박장에서 불법 도박을 해온 혐의로 31살 이 모 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서울 서초동에 있는 오피스텔 방을 빌려 불법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판돈 1천여만 원을 가지고 카드를 이용한 불법 도박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