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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오바마, 6월 G8 정상회의서 별도 회담"

박상진 기자

입력 : 2013.04.05 00:39|수정 : 2013.04.05 01:12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6월 말 북아일랜드에서 열릴 주요 8개국 정상회의에서 별도의 양자회담을 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 외교담당 보좌관인 유리 우샤코프는 "북아일랜드에서 러-미 양국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