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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금동 다세대주택 화재…4명 부상
윤나라 기자
입력 : 2013.04.04 01:20
오늘(3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오금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주민 18살 이 모 군 등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내부와 전자레인지 등 가재도구도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전자레인지와 연결된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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