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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25달러 짜리 PC 출시 첫날 매진

김영아 기자

입력 : 2013.04.03 03:43|수정 : 2013.04.03 06:23


미국에서 25달러 짜리 PC가 출시됐는데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매진됐습니다.

'라스프베리 파이' A버전이라는 이름의 이 PC는 256MB 메모리와 USB포트, HD와 연결할 수 있는 HDMI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자소매점 얼라이드 일렉트로닉스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는데 판매 첫날 바로 매진됐습니다.

상위 모델인 35달러 짜리 B버전도 일부소매점을 제외한 얼라이드 일렉트로닉스 매장에선 모두 매진됐습니다.

ARM 프로세서를 갖춘 이 PC는 신용카드 크기 정도로 교육용으로 개발됐습니다.

케이스가 없는 메인보드 형태인데 지난해 2월 유럽에서 개발됐고 지난주 아시아에서도 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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