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4대 사회악 척결 자문위원 위촉…시민·경찰 토론회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입력 : 2013.04.02 14:35


경찰청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정부가 선정한 4대 사회악을 척결하기 위해 정책자문위원 21명을 위촉했습니다.

정책자문위원은 제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법질서·사회안전분과위원을 지낸 이승종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등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홍보 분야 전문가 21명입니다.

자문위원들은 경찰의 4대악 척결과정에서 자신의 전문분야를 토대로 정책 자문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들은 오늘(2일)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지역에서 활동 중인 경찰 20명, 시민 20여명 등과 함께 4대악 척결 방안을 놓고 대토론회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