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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린성 탄광서 가스폭발로 28명 사망

김영아 기자

입력 : 2013.03.30 13:18|수정 : 2013.03.30 14:19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29일) 10시 30분쯤 중국 지린성 바이산시에 있는 대형 국유탄광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나 광부 28명이 숨졌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지방정부는 사고 발생 직후 구조·수색작업을 벌여 13명을 구조하고 현재 사후 처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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