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버시바우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차장은 한반도에서 무력충돌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주재 미국 대사를 역임한 버시바우 사무차장은 김정은과 같이 젊고 경험이 없는 지도자는 아무도 확실하게 예측할 수 없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무차장은 북한의 과도한 언급과 군사적 위협은 잘 알려졌다면서 그러나 미국과 동맹국들은 이에 대처할 충분한 억지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버시바우는 이어 북한에 젊고 경험이 없는데다 검증되지 않은 지도자가 지배하고 있으면 누구도 확실하게 예측할 수 없다면서 군사 충돌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