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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노래방에서 불… 3천만 원 피해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3.30 00:46


어제(29일) 저녁 8시 반쯤 광주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 전에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노래방 내부가 불에 타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 대기실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노래방 주인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