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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동 아파트형공장서 불…3명 연기 흡입

엄민재

입력 : 2013.03.29 14:38|수정 : 2013.03.29 14:56


오늘(29일) 낮 12시 50분쯤 서울 가산동의 20층짜리 아파트형 공장 건물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고 소방당국은 건물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