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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블랙박스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다

박상진 기자

입력 : 2013.03.28 13:36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가 사용 경험을 토대로 직접 제품을 평가하는 '소비자 톡톡' 서비스의 올해 첫번째 평가 품목으로 자동차 블랙박스을 선정했습니다.

평가 대상은 아이나비와 블랙뷰 등 63개 업체의 132개 제품입니다.

희망자는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의 '소비자 톡톡' 코너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에 평가할 수 있습니다.

평가 요소는 카메라와 사용 편리성,가격 등 5개 항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