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에어프랑스 저가항공 자회사 '호프' 31일 첫선
이종훈 기자
입력 : 2013.03.27 06:36
프랑스의 국적항공사인 에어프랑스는 3개 지방항공사를 합병해 창설한 저가항공 자회사 '호프'가 오는 31일 첫 비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에어프랑스가 지방 항공사 3개를 합병해 만든 '호프 항공'은 파리 남부 오를리 공항에서 첫 비행기를 띄우고 본격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호프 항공은 98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프랑스와 유럽 136개 도시에 하루 530편을 운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