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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공사장서 1.9t 철근 뭉치에 맞아 근로자 숨져

입력 : 2013.03.25 16:58


25일 오전 9시 30분께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 인근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의 줄이 끊어져 무게 1.9t의 철근 뭉치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근로자 이모(52)씨가 철근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양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