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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서 1톤 크레인 넘어져 작업자 2명 사망
박현석 기자
입력 : 2013.03.24 17:33
오늘(24일) 낮 12시 15분쯤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용평리 낙원사거리에서 3층 상가의 간판 교제 작업을 하던 크레인 차량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에 올라타 있던 간판업체 사장 63살 서모 씨 등 2명이 바닥을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이 3층 높이에서 작업을 하다 무게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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