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에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오늘(22일) 발표한 '3개월 날씨 전망'에서 다음 달 초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기온 변화도 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4월 중순과 5월에도 이동성 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날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올여름도 초반부터 더위가 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6월 기온은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높고 남서기류가 유입돼 일시적으로 고온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