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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4대 중증질환 전면 건보 적용

김민표 기자

입력 : 2013.03.2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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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심장질환을 비롯한 4대 중증질환자의 치료비에 대해 예외 없이 건강 보험을 적용하겠다고 보건복지부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복지부는 오는 10월부터 초음파 검사를 시작으로 건강 보험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2016년까지 전면 적용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