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검찰, 방송인 김용만 '불법 스포츠 도박' 수사
정윤식 기자
입력 : 2013.03.21 17:18
동영상
방송인 김용만 씨가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입건돼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일명 사설 스포츠 토토로 불리는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10억 원대의 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로 김 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김 씨는 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등 해외 축구경기 도박 사이트에 돈을 걸어 회당 적게는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 원씩을 베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