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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유기그릇 공장 불…1,150만 원 피해

엄민재 기자

입력 : 2013.03.19 00:45


어제(18일)저녁 7시 50분쯤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에 있는 유기그릇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한 동 일부분과 안에 있던 가공기계, 유기 제품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1,1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2층 기숙사에서 연기가 올라와 신고했다는 근무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