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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캘리포니아 의대의 발터 롱고 박사는 쥐 실험을 통해 단식시 암 발생을 억제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성장에 관여하는 IGF-1 호르몬이 감소하며 우리 몸의 손상된 세포를 수리한다는 것이다.
라론 증후군(왜소증) 환자들이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낮고, 노화 관련 질병들이 생기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롱고 박사를 만나 단식, IGF-1 그리고 노화 예방의 상관관계를 밝히고, [Eat Stop Eat]의 저자 브래드 필론을 통해 단식의 최적 구간을 알아본다.
7년간 간헐적 단식을 연구해온 제너시스 유방암 예방센터 미셸하비는 5:2의 식습관이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다이어트와 암 예방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5:2 식이요법. 소설가 케이트 헤리슨과 여성 보안관 로베르타를 만나 IF 후 달라진 삶을 들어본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