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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왜 안줘"…고물상 업주 살인미수 40대 검거
이혜미 기자
입력 : 2013.03.13 00:57
경기 양주경찰서는 임금을 주지 않는다며 고물상 업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로 47살 주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씨는 오늘 저녁 7시쯤 양주시 유양동의 한 고물상에서 임금 55만 원을 주지 않는다며 업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물상 업주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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