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청진동 한 까페서 화재…2500만 원 재산 피해

류란 기자

입력 : 2013.03.12 04:28


오늘(12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청진동의 한 카페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냉장고와 TV 등 집기류를 태워 2500만 원의 피해를 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