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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 챙겨 도주 다방 여종업원 2명 입건
입력 : 2013.03.08 07:47
충북 진천경찰서는 8일 다방에 위장취업해 선급금을 받아 챙기고 업주의 명품가방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21)씨 등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22일 생활비를 구하려고 진천읍의 한 다방에 위장취업, 선급금 명목으로 450만원을 받아 챙긴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도주 전에 다방 업주의 시가 250만원 상당의 명품가방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진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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