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진보교육단체 "영훈국제중 검찰에 고발할 방침"
이혜미 기자
입력 : 2013.03.06 12:25
동영상
진보 성향의 13개 교육 관련 단체로 구성된 서울교육단체협의회는 "입학 부정 의혹이 있는 영훈국제중 교장과 영훈학원 이사장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서울 영훈국제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학 대기자나 편입생이 학교에 들어가려면 2천만 원을 내야 한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시교육청은 영훈중에 대한 국제중 지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