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목돈마련을 위한 재산형성저축, 일명 재형저축이 오늘(6일)부터 시중은행 창구에서 일제히 판매됩니다.
은행별 재형저축 상품의 금리는 연 4% 초반대의 기본금리에 급여이체와 카드사용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6%에 달합니다.
재형저축과 함께 증권사들은 재형펀드를 출시했습니다.
재형펀드는 금리가 확정된 은행 상품과 달리 운용결과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며 채권형펀드의 경우 이자소득세가 면제됩니다.
재형저축은 연봉 5천만원 이하 근로자나 연소득 3천5백만원 이하 자영업자만 가입이 가능하고, 7년 이상 유지해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