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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10명 중 4명 "잔반처리가 최대 스트레스"

박상진

입력 : 2013.03.05 11:22|수정 : 2013.03.05 12:01


주부의 37.6%는 '잔반 처리'에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루코의 주방용품 브랜드가 자체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잔반처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27%가 반찬 스트레스였고 17%를 차지한 위생 강박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