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융화 일본 주재 중국대사가 현재로서는 중국과 일본 지도자들 사이에 고위급 양자 회담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 대사는 양국 외교관들이 고위급 교류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문화적인 교류마저도 센카쿠 열도 분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즈강 헤이룽장 사회과학원 교수도 일부 중국학자의 경우 일본이 주최하는 콘퍼런스 행사 참가도 거부하고 있다며, 두 나라 사이의 환경이 다른 분야의 교류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