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목포경찰, 억대 교비 횡령 전 교직원 불구속
입력 : 2013.03.04 11:24
목포경찰서는 목포의 여중학교 회계담당 전 직원 박모(40·여)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4일 불구속했다.
박씨는 지난 2006년부터 자신이 보관한 학교 회계 계좌 직인을 이용, 교비를 출금하거나 자신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6년 동안 1억 500만원을 횡령한 혐의다.
경찰은 횡령한 금액 모두를 반환했고 혐의를 순순히 시인, 불구속했다고 설명했다.
박씨는 지난해 6월 해임됐다.
(목포=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