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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서 주민 3명 약초 먹고 복통 호소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03.02 22:32|수정 : 2013.03.02 22:32


오늘 오후 4시쯤 전남 영광군 법성면에서 62살 구 모 씨 등 주민 3명이 복통과 구토 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마을회관에서 약초 뿌리를 함께 먹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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