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와 KB국민카드도 내일(1일)부터 상시행사용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지난 18일 서비스 중단을 선언한 신한, 삼성, 롯데, 현대, 하나 등 5개 카드사까지 합하면 사실상 대부분의 카드사들이 서비스를 중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당장 내일부터 신용카드를 이용해 아파트관리비나 통신비 자동이체를 신청한 소비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다만, 홈쇼핑 등 일부 업종에 대해서만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유지한다고 카드사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