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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차관급 긴급 회동…새 정부 첫 물가대책회의

권태훈

입력 : 2013.02.27 15:29|수정 : 2013.02.27 16:12

농산물ㆍ식품가공품ㆍ석유류 물가 안정에 주력


새정부 장관임명이 늦어지면서 정부가 내일(28일) 각 부 차관들만 참석하는 첫 물가대책회의를 가집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장관급 회의가 불가능해 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대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물가관계장관회의는 지난 2011년 7월부터 시작해 거의 매주 개최돼 왔으며, 지난 6일까지 모두 53차례 열렸습니다.

내일 회의는 현오석 경제부총리 내정자 임명 지연으로 신제윤 기재부 차관이 회의를 주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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