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경기도 평택에 한 야산에서 최근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흉흉한 소문이 퍼지면서 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이고 있다.
여기에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됐다는 여성이 지난해 12월에 실종된 ‘이돈임’ 할머니라는 구체적인 신원과 정황이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소문은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아파트 청소 일을 하던 이돈임 할머니는 작년 12월 21일 일을 마치고 집에 가던 길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과연 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는 사람이 ‘이돈임’ 할머니가 맞는 것일까?
그리고 전국에서 우후죽순으로 번지고 있는 범죄와 관련된 소문들은 과연 사실일까? 《현장21》에서는 이돈임 할머니 실종 관련 괴담을 추적하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괴담들의 유형과 원인을 짚어본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