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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40대 남성 택시에 치여 숨져

박현석 기자

입력 : 2013.02.24 09:58


오늘(25일) 새벽 0시 15분쯤 충북 청주시 복대동 충북지방조달청 인근 도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택시 운전자 45살 김 모 씨는 경찰에서 "도로 위에 누워있는 사람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택시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