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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양계장서 불…닭 6만 마리 소사

김경희 기자

입력 : 2013.02.23 16:20


오늘(23일) 낮 12시 20분쯤 전북 임실군 삼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6만 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불은 계사 6개동 중 3개동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5천2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