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브라히미 "다마스쿠스 '전쟁범죄'로 100명 사망"
류희준 기자
입력 : 2013.02.23 04:16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특사가 다마스쿠스 폭탄 테러는 100여 명을 희생시킨 '전쟁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1일 다마스쿠스 집권 바트당 중앙당사 근처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60명 가까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