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푸틴 "북한 핵실험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정호선 기자
입력 : 2013.02.22 00:45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에 대해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특사로 러시아를 방문한 모리 요시로 일본 전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20일) 푸틴 대통령과 면담한 뒤 이같이 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모리 전 총리는 북한 핵실험 대응 방안과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극동 시베리아 개발, 농업분야 협력 등을 논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