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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외채 비중 30.6%로 하락…13년 만에 최저치

송인호 기자

입력 : 2013.02.20 09:26


지난해 우리나라이 단기외채 비중이 1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져 채무건전성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2년말 기준 국제투자대조표'를 보면 지난해 단기외채 비중은 30.6%로 1년 전의 34.5%보다 3.9%p 낮아졌고 1999년이 29.7%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또 우리나라가 외국에서 받아야할 채권이 갚아야할 채권보다 1천225억 달러 많은 것으로 나타나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