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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대통령궁 근처서 박격포탄…인명피해 없는 듯

김영아 기자

입력 : 2013.02.20 00:16|수정 : 2013.02.20 03:10


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대통령궁 근처에서 박격포탄 두 발이 폭발했다고 시리아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발 당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대통령궁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