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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신청사 개소식이 울산혁신도시에서 이채필 노동부 장관과 박맹우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 개소식을 갖게 된 고객상담센터는 올해 초 상담원 83명을 채용해, 전국의 노동과 고용 관련 민원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연말까지 10개 공공기관들이 혁신 도시에 모두 입주하게 되면, 한 해 9120억 원의 생산효과와 4200억 원의 부가가치효과, 5000명의 고용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