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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주요 수입차 업체 불공정 행위 조사

하대석 기자

입력 : 2013.02.1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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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급성장세인 수입차 업계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공정위는 오늘(19일) 오전 BMW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아우디 폴크스바겐 코리아, 한국 토요타 등 4개 업체의 본사에 조사팀을 파견해 현장 조사를 벌였습니다.

공정위는 국내외 차량과 부품 판매가격의 차이, 공식 수입사와 딜러 간 수직적 유통구조 등 광범위한 내용에 대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