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도시경쟁력이 세계 6위로 평가됐습니다.
일본 모리기념재단과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세계 40개 주요도시의 종합경쟁력 순위를 평가한 결과, 서울이 6위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순위는 세계 주요 도시들의 경제와 문화, 거주환경, 교통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괍니다.
서울은 지난 2008년 13위에서 2009년 12위, 2010년 8위, 2011년 7위로 순위가 높아지다 지난해 다시 한 계단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1위는 영국 런던이 차지했습니다.
이어 미국 뉴욕이 2위, 프랑스 파리가 3위, 일본 도쿄가 4위, 싱가포르가 5위의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