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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미국·일본 정상 전화회의 할 것"

조지현 기자

입력 : 2013.02.12 18:45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한미일 정상이 전화 회의를 할 것이라고 일본 정부가 밝혔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북한 핵실험에 대한 외교적 노력의 이로한으로 "세 나라 정상과 외무장관의 전화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아베 신조 총리는 성명을 내고 유엔의 대북 추가 제재를 위해 "미국,한국, 중국,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하라"고 내각에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