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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질조사국, 규모 4.9→5.1 수정

우상욱 논설위원

입력 : 2013.02.12 14:49


미국 국립지질조사국, USGS는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발생한 인공지진 규모를 당초 4.9에서 5.1이라고 고쳐서 발표했습니다.

USGS는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렇게 밝힌 뒤 진앙의 위치가 북위 41.306도, 동경 129.065도의 지하 1 킬로미터 지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발생 시간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 57분 51초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