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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래동 주물 작업장 화재…6백만 원 재산피해

채희선 기자

입력 : 2013.02.11 06:07


어제(10일) 저녁 8시 15분쯤 서울 문래동의 한 주물 작업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일부가 불에 타 632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장 내부 벽면에 설치된 전기가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