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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대교서 승용차 전복…1명 다쳐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2.09 03:30


오늘(9일) 새벽 0시 반쯤 부산 북구 구포동 구포대교 위에서 25살 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서씨가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졸다가 앞을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