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화성 폐자재 야적장에서 불…1시간 반 만에 진화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2.09 00:18
어제(8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화성의 한 공장에서 쌓여 있던 폐자재에 불이 나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폐 전선이 불에 타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