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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에 월세 밀려"…20대 편의점 강도 덜미
입력 : 2013.02.07 22:39
광주 광산경찰서는 7일 편의점에서 흉기를 들고 강도행각을 한 혐의(특수강도)로 홍모(23)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홍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 15분께 광산구 월곡동 한 편의점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23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무직 상태인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신용불량 상태에서 원룸 월세가 수개월째 밀리는 등 생활비가 없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홍씨의 여죄를 조사 중이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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