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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2.07 21:42|수정 : 2013.02.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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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지도력 하면 빠지지 않는 게 부하를 친자식같이 챙겼다는 점입니다.

장군을 기리는 대교가 개통한 오늘(7일) 우리 병사들은 어떻습니까?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뇌종양에 두통약 처방받는 의료체계는 친자식 대접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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