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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시내버스 눈길에 가로수 들이받아
권지윤 기자
입력 : 2013.02.06 07:54
오늘(6일) 새벽 1시25분쯤 인천시 도화동 한 도로에서 인천대 삼거리 방면으로 달리던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가로수가 뽑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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