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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적발된 현직 경찰관, 감봉 3개월 처분

입력 : 2013.02.05 17:48


도박현장에서 적발된 현직 경찰관이 감봉처분을 받았다.

5일 전남 담양경찰서와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인들과 '훌라도박'을 하다 적발된 모 파출소 소속 A(46) 경사에게 지난달 말 징계위원회를 열고 감봉 3개월 처분을 내렸다.

A 경사는 지난달 12일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건물에서 89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일행 3명과 훌라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됐다.

(담양 광주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