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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2.05 21:27|수정 : 2013.02.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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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스페셜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은 유리구두 신은 신데렐라 기분이었겠지요.

하지만 신데렐라에게 자정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축제에 환호하던 장애인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게 사회가 유리구두를 들고 다가가야 합니다.

구두의 이름은 관심과 배려입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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