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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서 후진하던 화물차에 깔려 50대 남성 사망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02.04 17:37
오늘(4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가양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후진하던 2톤 화물차가 행인을 쳤습니다.
이 사고로 아파트 주민 59살 최 모 씨가 화물차 뒷바퀴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후진하면서 최 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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